가수 영탁의 팬덤이 해외 재난 현장에 따뜻한 손길을 보냈다.
16일 영탁의 공식 팬덤 ‘영탁앤블루스(영블스)’는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유엔난민기구(UNHCR)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탁은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노규민의 컬처N토크] 김수현의 복귀, AI의 시선
아티스트컴퍼니, 신임 대표에 박승현 전 바이포엠 CSO…IP 수익화·연대 '정조준'
정해인·하영, 아는 맛 로맨스 '이런 엿같은 사랑'...캐릭터 빙의 된 3人
라이카 100년의 시선, 서울에서 문화가 되다...사진과 예술이 만난 ‘컬처 데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