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1차 회의에서 백윤희 세종시교육청 교육국장에게 유인호 의원이 질문하고 있는 모습.(사진=유튜브 갈무리)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1호 공약으로 내건 '200억 글로벌 진로탐험대'.
세종시교육청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5박 7일간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지만, 막대한 예산 확보와 정책 공감대 형성 등 과제가 남아 사업 추진에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
이에 백 국장은 "사회복지보장협의회 심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계획을 수립해 제출했다.교육과정 안에서 전반적 계획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진로교육원과 중등교육과를 주축으로 예산은 정책국에서 협력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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