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마약류 감시·위해식품 판별…식의약 관리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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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마약류 감시·위해식품 판별…식의약 관리 대전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식품·의약품 관리와 의료용 마약류 감시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식약처는 기존에 유전자변형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은 식품의 경우 GMO 사용 표시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으나, 앞으로 간장·당류 등은 GMO 원료 사용 사실을 명기해야 한다.

생성형 AI로 가짜 전문가를 만들어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을 홍보하는 부당 광고를 금지하고, 알약 형태 식품 등에는 '의약품·건강기능식품 아님'이라는 문구를 적게 해 소비자 오인을 방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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