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미화 6억달러 규모 ‘글로벌 농업지원 소셜본드’ 발행 성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H농협은행, 미화 6억달러 규모 ‘글로벌 농업지원 소셜본드’ 발행 성공

NH농협은행이 지난 15일 미화 6억달러(한화 약 8953억 원) 규모의 글로벌 농업지원 소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글로벌채권이 3.5년 만기 3억달러와 5년 만기 3억달러 규모의 듀얼 트랜치(Dual-Tranche) 구조로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채권 3.5년물은 변동금리 SOFR+60bp(1bp=0.01%), 5년물은 고정금리로 동일 만기 미국 국채금리에 42bp를 가산한 4.704%로 최종 확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