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하루 만에 7000선을 다시 내줬다.
간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급락한 데 이어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지수는 6% 넘게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가 8.77% 하락하며 25만원대로 밀렸고, SK하이닉스도 11.53% 급락해 다시 200만원 아래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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