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주 4일제 시범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들었다.
현재 6개 병동에서 3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체 인력 10명이 추가 배치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 4일제 시범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특성에 맞춘 실노동시간 단축 방안과 제도 운용 과정에서의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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