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가 독일 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 인수를 공식 발표했다.
인수 대상 지분 100% 기준 기업가치는 148억달러(약 22조원)다.
우버는 이번 거래를 통해 배달과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장을 기존 34개에서 58개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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