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현금 3000만원 있어야 투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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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현금 3000만원 있어야 투자 가능

앞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려면 기본예탁금으로 현금 3000만원을 갖춰야 한다.

기본예탁금 상향은 오는 8월 중 시행되며, 20주 단위 거래는 증권사 전산 개발 일정을 고려해 11월부터 적용된다.

금융당국은 증권사의 괴리율 관리 의무 기준을 기존 3%에서 2%로 낮추고, 적정 괴리율 기준을 위반한 ETF 운용사에 대해서는 신규 ETF 상장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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