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오포2동은 여름철 폭염과 갑작스러운 폭우에 대비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양심 양·우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오포2동은 양·우산의 원활한 순환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마을 게시판 등을 활용해 사용 후 자율 반납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박종덕 동장은 “이번 양심 양·우산 대여 서비스가 무더위와 폭우 속에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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