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오경훈·이순일 운영위와 윤리특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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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오경훈·이순일 운영위와 윤리특위 맡아

제9대 진주시의회에서 후반기 경제복지위원장을 지냈고 이번 제10대 전반기에는 의회 살림을 총괄하는 운영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순일 윤리특별위원장은 비례대표로 이번 임기를 시작했다.

의정보다 시민사회 활동 이력이 두터운 인물이 윤리를 감시하는 자리에 앉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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