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23일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신세계푸드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
신세계푸드는 이에 앞서 보유 자기주식 83만7140주를 전량 소각하고 주식교환 이후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당초 교부 예정 물량은 52만4319주였지만, 신세계푸드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주식교환 대상이 줄면서 55.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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