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경북 청도군 운문댐의 가뭄 상황이 악화함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 가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용수 공급 대책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운문댐의 현재 저수 현황을 분석하고 가뭄에 대비한 단·장기 용수 공급 방안과 기관별 대응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운문댐 저수율도 이날 기준 29.6%로 낮은 수준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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