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복귀 늦잠 잤다가 전역 연기? 징계위 투표에 '결정적 오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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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복귀 늦잠 잤다가 전역 연기? 징계위 투표에 '결정적 오류' 있었다

외출에서 복귀하던 중 잠이 들어 3시간을 지각했고, 당황한 나머지 후임에게 거짓 보고까지 부탁한 것이다.

징계위원회에서는 복무 기간이 연장되는 '군기교육대' 처분 의견이 나왔다.

외출 중 깜빡 잠들어 '3시간 지각'…후임에게 거짓 보고 부탁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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