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AS'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엔조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득점한 후, 그를 자랑하는 내용의 SNS 게시물을 삭제해야 했다"라고 보도했다.
엔조가 잉글랜드를 무너뜨리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이후 후반 추가 시간 2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헤더골까지 나오며 아르헨티나가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