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발판으로 글로벌 메모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차세대 공정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 생산능력 확대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이어지는 ‘메모리 빅3’에 진입한다는 목표다.
현재 월 32만장 수준인 웨이퍼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42만장으로 확대하고, 상하이와 베이징에 신규 팹을 건설하는 한편 허페이를 중심으로 생산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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