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 막힌 납품사 신뢰 회복이 과제 .
2000억원은 협력업체와 공급 재개 협상에 나설 시간을 확보하는 최소 운영자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000년부터 약 26년간 홈플러스와 거래해 온 한국라이스텍은 회생절차 개시 이후에도 공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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