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당국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노후 아파트 전기설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전기설비 고장과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노후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해 전기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다.
이호현 차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전력사용 증가로 전기안전 위험 요인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전기재해를 예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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