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숲으로 둘러싸인 서울 도심 한복판에 한반도 최상위 포식자들이 잇따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반도에 마지막으로 남은 토종 고양잇과 맹수인 삵이 한강에 터를 잡고, 담비와 수달은 물론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수리부엉이의 서식까지 확인됐다는 소식을 유튜브 채널 스브스뉴스가 15일 전했다.
서울시는 한강을 인간만을 위한 자원이 아니라 수많은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