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서 안 쓰는 폐토너 무료 회수…서울지역 198곳서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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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서 안 쓰는 폐토너 무료 회수…서울지역 198곳서 시범 운영

서울지방우정청은 지난 15일 폐 토너 재활용 전문기업 ㈜서광양행과 '폐 토너 그린회수 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지방우정청은 지난 15일 폐 토너 재활용 전문기업 ㈜서광양행과 ‘폐 토너 그린회수 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다 쓴 토너의 올바른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폐 토너 우체국 회수는 오는 2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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