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21일부터 23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 3연전에서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시즌에는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돼 시구가 무산됐지만, 올해 다시 챔피언스필드를 찾아 마운드에 오른다.
사진=KIA타이거즈 22일에는 코미디언 김해준과 나보람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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