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KTX 예약 앱과 관련해 "현재 외국인용 앱이 없는데 확대해나가는 게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외국인용 앱이 만들어져 있나'라는 이재명 대통령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통령은 "국내 내국인용 앱을 다른 언어로 바꾸는 것은 조금만 신경 쓰면 될 일"이라며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