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청(시장 민경선)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세팍타크로팀이 지난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레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세트에서 듀스 접전 끝에 점수를 내주었으나, 2세트에서 박현근 선수의 날카로운 서브로 반격을 시작했다.
3세트에서는 이승우 선수의 매서운 공격이 빛을 발하며 팀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주도, 최종 세트스코어 2-1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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