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리스크 최고조에 정유·석화주 질주···실적 기대감까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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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리스크 최고조에 정유·석화주 질주···실적 기대감까지 붙었다

중동 지역 공급 차질로 정제마진 강세가 이어지는 데다 윤활기유 공급 부족까지 더해지면서 정유업종의 실적 개선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에쓰오일은 1일 10만9600원이던 주가가 지난 15일 종가기준 14만400원까지 올라 이달에만 31.95%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GS와 SK이노베이션도 각각 23.38%, 23.29% 강세였다.

그는 "견조한 정유 실적에 더해 윤활기유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카타르 펄 GTL 설비 피해에 따른 공급 차질로 윤활기유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38%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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