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 골프대회가 16일(한국시간) 154번째 대회를 시작했다.
메이저 대회답게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도 5명이나 나선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33개월 만에 통산 4승째를 거둔 김주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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