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에서 18초 만에 탈락했던 민요한이 28세에 연매출 270억 원을 일군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전국 57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청년 CEO 민요한이 출연했다.
민요한은 함바집을 운영하던 부모님의 방 한 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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