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명장’ 김상식, '5년 연속 최하위' 서울 삼성 재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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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명장’ 김상식, '5년 연속 최하위' 서울 삼성 재건 맡는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가 김상식(58) 감독에게 팀 재건의 지휘봉을 맡겼다.

삼성은 16일 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상식 신임 서울 삼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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