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주민 대피 돕는다…경북도, 전국 첫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 실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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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주민 대피 돕는다…경북도, 전국 첫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 실전 점검

경북도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재난 대응체계를 전국 최초로 실전 가동하며 디지털 재난안전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문경시 산북면과 동로면 일원에서 ‘AI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올해 상반기 구축을 마친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의 본격 운영에 앞서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스템의 작동성과 현장 대응체계를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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