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배우는 생명존중…대구보건대, 초등생 766명 찾아가는 인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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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배우는 생명존중…대구보건대, 초등생 766명 찾아가는 인성교육

대구보건대가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형 인성교육을 지역 초등학교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교육협력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보건대가 수성구청과 함께 수성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동물사랑 인성교육’ 수업 모습.(사진=대구보건대) 학생들은 청진기를 이용해 도우미견의 심장 소리를 직접 들어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반려동물 내장칩 리더기를 활용한 동물등록제 체험을 통해 책임 있는 반려문화의 중요성을 배웠다.

대구보건대는 하반기에도 수성구청과 협력해 반려인을 대상으로 한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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