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추 지사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과 관련해 현금 리워드 지급을 중단하고 기존 앱을 활용해 생활 속 기후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을 요구했다.
이날 추 지사는 다시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산업용 폐수(공정수) 방류가 관련 기준을 위반할 경우 중앙정부에 요청하여 엄중하게 조치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도는 200만여명이 가입된 기후행동 기회소득의 현금성 사업인 리워드 지급을 8월1일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