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디자이너 작품과 UAL 지속가능 패션 연구 성과 소개 -7월 25일까지 세미나·워크숍 운영…기획부터 철거까지 자원 순환 적용.
재고 의류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과 지속가능 패션 기술을 소개하는 ‘한·영 패션 퓨쳐스-지속가능한 패션의 미래’ 전시가 1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는 작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과 운영, 종료 이후까지 순환경제의 원칙을 적용했다”며 “한국과 영국이 지속가능한 패션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협력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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