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우이 해상풍력, 군 레이더 교란 우려…통합의회서 지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안우이 해상풍력, 군 레이더 교란 우려…통합의회서 지적

16일 착공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우이도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관련해 군 레이더 차폐와 어업·환경 피해 등에 대한 선제적 대책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전남광주통합시의회에서 나왔다.

특별시 에너지산업국은 이에대해 "그동안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면서 군 작전구역과 레이더 영향 문제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관계기관 간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부족했지만 현재는 국무총리실을 통해 협의가 점차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전남광주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남측 해상에 15㎿급 대형 풍력터빈 26기를 설치해 총 390㎿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