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낙동강수계 지방하천인 '양천'의 재해복구사업이 속도를 낸다.
이미 시공사 계약이 완료된 합천지역은 다가오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피해가 컸던 구간의 응급 복구 상태를 점검하고 추가 보강 작업을 마쳤다.
이 밖에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도내 하천 700건에 대한 복구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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