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현안에 관한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하자 서울시가 마련한 시장 분석과 정책 제안을 직접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15일 유튜브 채널 ‘오세훈TV’에 공개했다.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서울의 아파트 매매(13.1%), 전세(6.3%), 월세(7.4%) 가격이 일제히 급등하는 이례적인 '트리플 강세' 현상이 지속돼 주거 불안이 깊어졌다고 지적했다.
조합원 부담으로 전가 정부가 내세운 공공 주도 공급 대책과 민간 정비사업 규제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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