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부서 실무자들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양평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오광석 부군수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든 부서가 함께 추진해야 할 군정의 핵심 과제”라며 “2025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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