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EWC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젠지 e스포츠, T1, 한화생명e스포츠는 모두 조별리그 첫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상위 브래킷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T1은 ‘오너’ 문현준 선수와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앞세워 상대 본진을 공략했고, 33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며 상위 브래킷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 초반부터 ‘제우스’ 최우제 선수가 상대 탑 라이너를 상대로 솔로킬을 기록하는 데 성공했으며, 다른 라인에서도 연이어 킬이 터지며 경기 초반부터 일방적인 흐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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