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납치와 같은 비정상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 점검이 실제 항공기를 활용한 합동훈련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항공기 납치 상황을 가정해 마련됐으며, 실제 기체와 경찰특공대 전술 장비를 투입해 현장과 유사한 조건에서 진행됐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항공 안전은 철저한 사전 대비와 반복적인 훈련에서 시작된다”며 “실제 비정상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지속 실시하며 안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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