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내셔널지오그래픽,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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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내셔널지오그래픽,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 개점

국가유산청과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더현대 서울에 'K-헤리티지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열고 전통 문양을 활용한 상품 68종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2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방한객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을 운영하는 더네이처홀딩스의 박영준 대표도 "전통문화가 가진 아름다운 가치를 제품에 녹여서 한국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진행했다"며 "앞서 중국과 필리핀, 태국 등 현지에 진출했기 때문에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알고 있는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도 관련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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