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은 15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초복을 맞아 유상철 대표이사가 선박 건조 작업 중인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박 300통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한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는 등 여름철 현장 안전 관리에 대한 당부도 함께 이뤄졌다.
HJ중공업은 지난해 복날에도 협력사와 수박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협력사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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