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상습 정체 구간인 장항사거리의 좌회전 차로를 늘려 퇴근 시간대 병목 현상 해소에 나선다.
시는 보도와 공원 유휴공간을 활용해 장항사거리 인근 도로를 기존 편도 3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교통개선사업의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좌회전 차량이 3개 차로로 분산되면 퇴근 시간대 병목 현상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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