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를 금융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2천억원을 출연한다.
최근 노사 합의 이후 5조원 사회 기여 확대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진행한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이은 2번째 사업이다.
삼성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2천억원을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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