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포용금융에 2천억원 출연…서민·취약층 4만명에 저리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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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포용금융에 2천억원 출연…서민·취약층 4만명에 저리대출

삼성이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를 금융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2천억원을 출연한다.

최근 노사 합의 이후 5조원 사회 기여 확대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진행한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이은 2번째 사업이다.

삼성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2천억원을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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