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들어서면서 대전이 대한민국 미래 국방교육과 첨단 국방과학기술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대전시는 국방부의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 발표를 적극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국방교육과 연구개발(R&D), 방위산업이 결합된 국가 전략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군사관학교의 대전 자운대 창설은 단순한 학교 이전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방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국가 전략사업"이라며 "대전은 국방교육과 첨단과학기술이 융합되는 대한민국 대표 국방혁신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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