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홍철(김해갑)·김정호(김해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논의된 국비 중점 확보 사업은 36건이다.
두 국회의원도 "오늘 논의한 국비 확보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게 지역에 필요한 제도 개선과 국비 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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