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내외 경영진이 참여하는 확대경영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 전략과 미래 성장사업을 점검한다.
LG전자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CEO 주관 확대경영회의를 열어 국내외 경영진과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중장기 사업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사업 부문별 현안을 공개하고 해결 방안과 실행 사례를 공유해 조직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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