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성 감독이 ‘빈칸 채우기’ 프로그램을 기획한 계기에 대해 밝혔다.
‘빈칸 채우기’는 관객과의 진솔한 대화로 콘서트를 이끌어 가는 참여형 음악 토크쇼다.
그 시간을 ‘빈칸’이라고 생각했고, 그 노래를 불렀던 시대적 배경과 이야기를 함께 채우고 싶었다”며 “관객들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것이다.함께 주인공이 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극장 형태의 밀착형 소통 콘서트를 만들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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