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제작진은 “다양한 코미디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8월 ‘아는 형님’ 방송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네 사람은 ‘코미디 숏리그’ 특집으로 뭉쳐 남다른 입담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방송에서 네 사람은 힘들었던 무명 시절부터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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