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IVE(아이브)의 장원영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오른다.
MLB 사무국은 “IVE가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초청됐다”고 16일 밝혔다.
K팝과 한국 야구, 메이저리그를 한데 묶은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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