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50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붕괴: 스타레일’의 요소요소로 가득 채웠으며,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인 은하열차부터 현재까지 게임 내 전개된 스토리를 다시 만나볼 수 있는 현장이 펼쳐졌다.
현장에서 만나본 전시는 이용자들이 ‘개척자’로서 ‘붕괴: 스타레일’ 속 방대한 우주를 누볐던 그간의 여정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관람 구성이 돋보였다.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커다란 공간 속 4면을 아우르는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이머시브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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