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전북 고창군의 특산물인 고창수박 판로 확대에 나서며,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고창군과 협력해 고창수박 70톤을 수급, 자사가 운영하는 단체급식과 사내 카페에서 여름 시즌 맞춤형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식문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여 고객 만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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