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율 꼴찌’ 경북서 던진 출사표…임미애,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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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 꼴찌’ 경북서 던진 출사표…임미애, 최고위원

누구도 쉽게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험지 중의 험지’ 대구·경북(TK)에서 민주당의 깃발을 지켜온 임미애 의원이 당당히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다른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로 동지를 배제하고 줄 세우기를 하는 ‘자기정치’는 민주당의 리더십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지금 민주당에 가장 필요한 것은 당·정·청 관계를 매끄럽게 조율하고 사회적 갈등을 풀어낼 ‘대화와 통합의 리더십’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임미애의 ‘4대 혁신 약속’ 과제로 당내 동지애 복원으로 갈라치기 정치 종식, 숙의와 토론을 통한 ‘하나의 민주당’ 구축하고 정치개혁 완수로 중대선거구제 확대, 결선투표제, 지구당 부활 전담기구 설치와 이재명 정부 성공 지원으로 기본사회 비전 뒷받침, 당·정·청 협력 복원 및 결과 공동책임을 주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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