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피습 18㎝ 흉기를 ‘커터칼’로 축소 기재…김상민 前검사 등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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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피습 18㎝ 흉기를 ‘커터칼’로 축소 기재…김상민 前검사 등 송치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재수사해 온 경찰이 사건 당시 법률 검토 보고서에 허위 내용을 담은 혐의로 김상민 전 검사를 검찰에 넘겼다.

경찰청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당시 국가정보원 특별보좌관이었던 김상민 전 검사 등 국정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이달 3일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전 검사는 2025년 국가정보원 특별보좌관으로 근무하며 해당 사건이 테러에 해당하는지를 검토하는 보고서를 작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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